이연걸 SNS 근황에 성룡 등장… ‘표인: 풍기대막’ 기대감 고조

김주하 기자

juha1899@naver.com | 2026-02-11 11:33:33

- 신작 영화 ‘표인: 풍기대막(Blades of the Guardians)’를 소개
- 성룡은 ‘표인: 풍기대막의 신작발표회’ 현장을 찾아 이연걸의 신작을 축하

[슈퍼액션 = 김주하 기자] 이연걸이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중국 설 영화 라인업 발표 행사에 참석해 신작 영화 ‘표인: 풍기대막(Blades of the Guardians)’를 소개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표인: 풍기대막(Blades of the Guardians)’ 신작발표회-이연걸sns

많은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한 데 대한 감사와 함께, 오랜 동료들과 재회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는 소감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성룡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표인: 풍기대막(Blades of the Guardians)’ 신작발표회-이연걸sns

원화평 감독과의 취권등 많은 작품을 함께했던 성룡은 ‘표인: 풍기대막의 신작발표회’ 현장을 찾아 이연걸의 신작을 축하하며, 배우들과의 우정을 드러냈다.

표인: 풍기대막(Blades of the Guardians)’ 신작발표회-이연걸sns

이연걸의 복귀작으로 알려진 원화평 감독의 영화 ‘표인: 풍기대막’은 오는 2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은 단순한 신작 무협 영화를 넘어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홍콩 무협 영화의 정수를 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의지와 혼이 담긴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원화평 감독은 “CG와 편집에 의존한 액션이 아닌, 실제 몸의 움직임과 무술의 리듬, 무게감을 살리고 싶었다”고 강조하며, 이번작품을 통해 전통 무협이 지닌 정서와 미학의 복원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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