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 형제·닥터 둠… 핵심 요소 언급도
[슈퍼액션 = 이초희 기자] 마블 스튜디오의 차기작 ‘어벤져스: 둠스데이’를 둘러싸고 비공개 테스트 시사회가 진행됐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해당 작품이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 스크리닝을 진행했으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급 반응이라는 주장이 외부로 유출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반응에 따르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급”이라는 평가와 더불어 “마블이 다시 돌아왔다”, “엔드게임 이후 가장 기대되는 작품”이라는 반응이 확산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유출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시사회가 일반 관객이 아닌 내부 관계자 중심으로 진행됐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마블 측의 공식 입장은 없는 상태로, 실제 시사회 형태나 참석자 구성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특히 루소 형제의 연출 복귀에 대해 “대규모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이끈다”는 평가가 돌고 있으며, 빌런 ‘닥터 둠’에 대해서도 “이야기의 중심축을 맡는다”는 반응이 언급되고 있다.
다만 이 역시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며, 온라인 반응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 수준이다.
외신 역시 이러한 반응에 대해 신중한 시선을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매체는 “테스트 시사회 관련 반응은 종종 과장되거나 왜곡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현재까지의 평가는 어디까지나 루머와 초기 반응에 불과하다고 선을 긋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 둠스데이’를 둘러싼 테스트 시사회 반응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는 아니다.
다만 “인피니티 워급”이라는 평가까지 언급되며 기대감이 높아진 만큼, 실제 완성도에 대한 관심 역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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